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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 무릉계곡과 동해 도째비골 Sky Valley
    나의 이야기 2026. 3. 18. 10:27

      밤과 낮의 길이가 같다는 봄의 중심, 춘분(春分)을 3일 앞두고  아내와 함께 동해 무릉계곡,

    자연의 봄맞이 준비 점검(?)에 나섰는데,  집으로 오는 길에 지난번 공사중이라 못 본 해랑전망대를
    찾았고 덤으로 도째비골 스카이 밸리도 들러보았다.
      - 날짜: 2026.3.17
      - 방문지: 동해무릉계곡,해랑전망대

    < 동해 무릉계곡  편 >

    입구에서 바라본 무릉계곡, 왼편에 베틀바위, 눈쌓인 먼산.
    조금더 다가가 본 풍경
    병풍바위 건너편 정면 앞산에 보이는 그림폭포

     

    삼화사 일주문

     

    삼화사 를 지나 뒤돌아본 전경

     

     

    장군바위
    병풍바위
    선녀탕

     

     

    쌍폭은 두개의 물줄기가 합쳐지는 곳에 직전 폭포가 형성된곳인데, 1장의 사진엔 이렇게 밖에 넣을수가 없다.

    쌍 폭
    편의상 쌍폭의 왼쪽것을 '좌폭',우측것을 우폭이라 불러본다. 이건 좌폭.

     

    좌폭의 정면모습

    우폭전경

    우폭에 연결된 상부 전경

     

    용추폭포

     

    용추중탕( 용추폭포 바로위에 있는): 아래는 용추폭포 , 윗부분이 용추중탕

     

    산수유꽃과 비슷한 생강나무꽃
    이제 잎을 피우기 시작한다



    < 동해 도째비골 Sky valley   편 > 
    어러군데에 등대, 볼거리와 휴식할 카페등을 준비해 두었고 노약자를 위해 스카이 밸리에  오르기 쉽게 엘리베이터도 마련돼 있다. 연인끼리 즐거운 시간 보내며 추억만들기 손색없는 것 같다.

    바다위에 세워놓은" 해랑전망대"
    도재비골 스카이 벨리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본 "해랑전망대"

     

    스카이 자전거

     

    언덕길을 내려가며
    언덕길을 내려가는 동안
    세워놓은 도개비방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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