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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일츌(25.11.16)강릉일출 이야기 2025. 11. 16. 10:35
어제는 먼 발치에서 본 것이긴 하지만
수평선위에 큰 산같은 구름이 자리했었는데, 오늘은 그리 두껍지는
않은것 같은 구름이라 수평선 일출을 기대했었는데, 무시해도 될 법한 구름이었지만. 제법 성깔이 있었는지 제대로 된 모숩을 보여주지 않았고 한 층의 장애물을 통과하고 나서야 해 같은 윤곽을 보인다.
오늘은 여성 2팀에게 윤슬울 배경으로 몇컷 찍어줬다.
어제(11.15)는 광화문집회에 참석하느라 포남동 소동산 봉수대(烽燧臺: 봉화 올리던 높은 둑)에서 바다를 조망하였는데 큰 구름이 산처럼 놓여있었다. 

남대천 제방길에서 가로등 불빛받아 빛나는 억새 


새털 구름 숲에서 해를 기다리는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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