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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나와 주변이야기

"육군 특전부사관 임관식"(26.5.28)

by 갈잎모자 2026. 5. 29.

  나의 형 손자, 내겐 종손자(從孫子)가  올해초  양양고등학교 졸업직후인  2월에  특전부사관

후보생으로 입대하여 힘든과정을 어렵사리 통과하고 하사로 임관하게되어 축하,격려차 다녀왔다.
    -2026.5.28 (목)
    -장소: 경기도 광주시  매산동     < 특수전학교 >
힘든과정을 견뎌내지 못한 중도 탈락자가 50여명 이상이라하니   그 모진 훈련을 이겨낸 손자가

대견스럽고 자랑스러웠는데, 이번에 5명의 여성이 함께 그 훈련을 이겨냈다니 믿겨지지 않았다.
엄마같은 역할을 하며 뒷바라지 해온 할머니(나에겐 형수), 임관전에 많이 울어서인지 이날은 별로

안 우는것 같았다.   가족단위로 축하해주러 천명이 넘는 인원이 왔다는데  우리가족이 17명으로

가장 많이 왔지 싶다.   대전, 양양, 강릉, 춘천. 인천, 서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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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되면 되게하라! "     " 세계최정예 대체불가  특전사"
짙은 인상을 주는 특전사의 구호다.
하사로 임관한 종손자가 직업군인으로 잘 적응해가길 바라는 마음이다.
특전사 정현웅 하사  파이팅!

특수전학교 백마문 , 너무 일찍도착하여 문이 열릴때 까지 1시간 반을 기다렸다.
식전행사로 의장대 시범

 

식장 입장전 자체 점검중인 후보생들

 

임관식 시작직전

손자에게  견장 달아주는 할아버지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견장달아주기
아버지와 아들

 

아버지와 할아버지 할머니, 큰아버지와 함께

 

계급장을 달아준 직후 기념
자신들만의 수료뒷풀이

 

모든 행사를  마치고...

탑 앞에서

 

특수전학교에서의 기념(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