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4.23
- 싱가포르 플라이어 ( SINGAPORE FLYER ) 탑승-
165m 높이의 아시아 최대 관람차( 타임캡슐).
28명이 탑승할수 있는 캡슐 28개로 이뤄져 있고 1회탑승(1바퀴)에
천천히 30분이 소요된다.

































가든스 바이 더 베이(식물원)




























저녁식사시간
모두투어에서 식사비용으로 1인당 20달러( 싱가포르 달러)씩 지급하며 식당가를 소개해줬는데 지급한 식대가 부족하면 각자 추가 부담하란다. 패키지 여행 다니며 처음 겪는 경험이다. 먹다보니 턱없이 부족하다.


윙스오브 타임 불꽃놀이 (센토사 섬)
드넓은 바다에서 펼치는 세계유일의 나이트쇼.
화려한 조명,불꽃놀이,레이저가 만드는 환상적인 야간공연...
나는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더라....













< 여행을 마무리하며>
귀국하는 비행기에 짐 부치고 출국심사
까지 끝낸다음 탑승게이트 앞에서 최종 체크 후 입장 했는데 그 구역은 그리 넓지 않고 화장실도 없는데, 화장실 이용 방법을 몰라 한 곳에 모여있는 아시아나 여승무원들에게 물어봤더니 그중 한 명이 공항직원에게 다가가서 물어보고는 다시 나에게 다가와 친절하게 응대해 준다. 그냥 물어보라고 말해도 그만일텐데, 직접 직원에게 가서 물어보고 나에게 안내까지 해주니, 고마워서 내 블로그 스티커를 주며 일출사진 감상하기를 권했다.... 그런데, 기내에서도 여승무원들이 너무 친절해 칭찬의 글까지 남기게 됐다. 평소 남 칭찬하기에 꽤나 인색한 내가 엄청 감동 먹었나 보다.
여승무원의 배려로 일출사진까지 찍고자 했으나 구름 위에서 솟는 거라 감동이 덜한 데다, 2중 유리창을 통해서였는지,
육안으론 동그랗게 보이는 해가 사진으론 길쭉하게 찍혀 실망이다.
아내 일행 4명의 7 순여행에 동행하여 무사히 즐겁게 관광을 잘 마치도록 왕복이동을 책임져준 아시아나 항공과 승무원 모두께 감사하고, 여행의 시작 부터 끝까지 챙겨준 강릉 부부여행사 사장님께도 고맙단 인사 전하고싶고,
특별히 아픈데 없이 건강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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