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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싱가포르 여행( 1 )

by 갈잎모자 2026. 4. 23.

-기간 26.4.20~4.24(3박 5일)
- 여행지: 싱가포르
아내의 단짝친구 4명이 7 순을 기념하여 떠나는 여행에 짐꾼 겸 사진사로 꼽사리 끼게 되었다.
싱가포르엔 약 25년 전에  회사동료들과 부부동반으로 다녀오곤 처음이다.
이번 여행은  " 모두투어 " 기획 상품으로,   강릉 부부여행사에서   소개받았는데,
강릉부부여행사에서  많은 편의를 제공해 주었고,  참여인원은   강릉에서는 5명, 전국  여러
곳에서  참여한  소그룹이  모여 35명이 함께 하게 됐다.  싱가포르가 교통 요지라서 그런가
한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이 여럿이라,  싱가포르 여행에서  버스이용은 35명이 같이 했으나,
싱가포르 공항에 도착하는 것도 각기 다른편으로( 귀국시에도 마찬가지),  몇몇은  머무는
호텔도 다른 곳이었다. 
♥ 짧은 여행이었으나  여행기록은 4번으로 나눠 올린다
<★ 제1일  26.4.20 월요일★>

첫날은 친구 4명의 사는 곳이 각각  강릉, 옥계, 태백, 안동으로 달라, 인천공항에 모이는 것부터 여행의 시작이다.
교통형편에 따라 일찍 도착한 이도 있었는데, 공항에서 지루하게 기다리다 16:20발 아시아나 편으로  6시간 35분
여정으로 싱가포르 창이 공항에 밤 11시가 지나 도착, 늦은 시간에 호텔에서 잠을 청했다.

강릉에서 타고온 버스와 그 내부,공항식당에서 점심. 탑승전 포즈....창이공항 도착후 호텔로 이동중 버스에서 찍은 야경


<★ 제2일  26.4.21 ★>

새벽에 호텔주변 산책에 나섰다가 길옆에 떨어져있는 나뭇잎으로 모자만듦 아내일행이 번갈아쓰며 기념사진 찍은후 아침식사에 합류한 젊은 팀에게 기증.

첫날 여행 시작 전 한 친구의 딸이 만들어준 7 순여행 축하 현수막을 들고.. 호텔 로비와 뒷면 출입구에서

호텔 옆 모습
호텔 정면
3일간 함께 할 버스


1. 보타닉 가든(국립식물원)
자연 그대로의 원시림, 재스민, 장미 및 사막식물등 주제별로 꾸며진 정원들이
조화를 이룸.

 

밴드스탠드(Bandstand) 1859년 개장한 보타닉 식물원의 상징적 건물. 8각형으로 과거 군악대 공연이 열리던 곳,웨딩촬영등으로 인기높다.
보타닉가든은 무료이나 그 안에 있는 오키드가든은 관람않음(유료)

2. 에메랄드 힐
알록달록 다채로운 페라나칸 전통가옥거리
다양한 문화와 인종이 혼합되어 생성된 독특하고  화려한 문화가 잔존하는 도심속 한적한 거리 산책

가게레서 나오자 소나기가 내리고 있었음


~ 중식 후 마리나 베이샌즈 호텔 배경으로

    3. 싱가포르 오픈탑 2층버스

빅버스- 시티투어 버스 탑승
2층버스를 타고 플라이 옆을 멀리서 바라본다

 

마리나 스카이 베이 샌즈호텔 을 쳐다보며 지난다

5. 차이나 타운
불아사 (佛牙寺)용화원
(Buddha Tooth Relic Temple and Museump) 2007년 완공, 붉은 색과 금색이 화려한 인테리어.
부처님의 왼족 송곳니 사리를 모시고 있다. 사원 4층 거대한 금빛 스투파(불탑)안에 보관중이라 함

6. 마리나 샌즈베이 호텔로비
플라이어를 타러 왔으나 기상관계로 취소, 멀라이언 공원 관람.


머라이언 공원

머라이언 스테츄( Merlion Statue) 사자머리와 물고기 몸을 가잔 동상
아트사이언스 뮤지엄( ArtScience Museum):연꽃모양으로 활짝핀 꽃이나 환영하는 손모습을 형상화한 건물

 

 

센토사섬의 인공해변 관람

 

에스플러네이드 .해변극장 (Esplanade -Theatres on the Bay) 열대과일 "두리안' 또는 " 파리의 눈" 이라는 별명을 갖고있는 싱가포르의 대표적 복합문화예 술 공간,2천명 수용가능
주빌리 브리지
돔형으로 된 대형공연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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