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무릉계곡과 동해 도째비골 Sky Valley
밤과 낮의 길이가 같다는 봄의 중심, 춘분(春分)을 3일 앞두고 아내와 함께 동해 무릉계곡,
자연의 봄맞이 준비 점검(?)에 나섰는데, 집으로 오는 길에 지난번 공사중이라 못 본 해랑전망대를
찾았고 덤으로 도째비골 스카이 밸리도 들러보았다.
- 날짜: 2026.3.17
- 방문지: 동해무릉계곡,해랑전망대
< 동해 무릉계곡 편 >














쌍폭은 두개의 물줄기가 합쳐지는 곳에 직전 폭포가 형성된곳인데, 1장의 사진엔 이렇게 밖에 넣을수가 없다.





좌폭의 정면모습

우폭전경
















< 동해 도째비골 Sky valley 편 >
어러군데에 등대, 볼거리와 휴식할 카페등을 준비해 두었고 노약자를 위해 스카이 밸리에 오르기 쉽게 엘리베이터도 마련돼 있다. 연인끼리 즐거운 시간 보내며 추억만들기 손색없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