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일출 이야기
강릉일출(26.1.22)- 파도의 향연
갈잎모자
2026. 1. 22. 13:35
오늘도 어제와 비슷하게 짙은 구름층에 의해 수평선일출은 물건너 갔다.
벌써 8일째 수평선 일출에 굶주리고 있다. 오늘이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인것 같다. 영하 9도.
오른쪽 검지 손가락이 조금 언(?)것 처럼 감각이 무디다.
-26.1.22 강릉항 남방파제옆
-일출예보 07: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