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가을나들이(3-2)문경새재 여궁폭포
갈잎모자
2025. 9. 23. 22:13
25.9.22(월)
오전에 문경 봉천사 개미취축제를 본후
남은 시간동안, 문경새재 도립공원에 들러 1관문을 거쳐 주흘산 여궁폭포
까지 다녀왔다.
여궁폭포, 800m 거리에 있다고 만만히 보고 갔는데 처음엔 길이 평지였으나 500m 쯤가니 경사도 있고 정돈되지 않은 돌길이라 힘들었고 아내는 스틱도 안가져 가서 내려올땐 스틱대용으로 나무막대기를 주워,그걸 의지하고 왔는데, 거의다 내려와 한손에 커피(?)음료를 들고 여궁폭포까지 가려한다는 여성2명을 만났는데,한여성은 신으나 마나한 샌들을 신었기에 그 신발로는 갈수
없다고 설득하여 발길을 돌리게
하기도 했다.
횡성휴게소에서 점심겸 저녁을 먹고,오후7시경 집에 도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