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일출 이야기
강릉일출(25.8.18)
갈잎모자
2025. 8. 18. 08:56
검은 구름이 하늘 가득한데, 수평선의 해뜰 위치 주변에만 폭은 좁지만 밝은 색으로 물들어 있다.
찬란한 구름도 널리 퍼지는데 제약이 있었고, 구름 틈새로 얼굴을 내밀긴 했으나 워낙 많은 구름때문에 제대로 모습도 보이지 못한데다. 구름에 빛이 번지기까지해 해의 모습이 제대로 안보이는 최악의 상황이다.
그 와중에 서쪽하늘에 선명치는 않으나 무지개도 일출보러 나왔다.
갈매기모델이 바위를 외면하고 수면높이에 위치한 낮은 바위에 앉아있다.
일출보기를 끝낸후 간단히 수영을 하고나서는 모래사장에 빠져있는 승용차한대를 혼자 힘으로 끌어냈다.
-25.8.18 강릉안목해변
- 일출예보 05:43

























승용차 1대를 구출하는데 크게 힘은 안들었다......................................
...................장난감차,ㅋㅋㅋㅋ.